안녕하세요, 더드림법률사무소입니다. 급식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중간에 가본 적이 있으신 분들은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를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집에서 생선 하나만 조리를 해도 냄새가 사방으로 퍼지는데, 몇백인 분의 조리를 해야하는 사람들은 그보다 훨씬 많은 냄새나 연기, 기름에 노출되게 될 겁니다. 급식실에서 근무를 하며 발생하는 연기는 폐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데, 최근 급식실 전수조사를 통해 그 심각성이 상당히 잘 나타나기도 하였습니다.
오늘은 급식실 조리사로 근무하시던 분이 기관지 확장증을 산재로 인정받은 사례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사건의 개요 A씨는 2002년부터 급식실 조리원으로 근무를 하던 분입니다. 2019년, A씨는 병원에서 기관지 확장증을 진단받게 되었습니다.
기관지 확장증은 기도의 반복적감염과 염증으로 발생하는 만성 폐질환의 일종입니다. 유독한 연기, 가스, 미세먼지 등에 노출되면 발생하는 폐질환이기도 합니다.
업무로 인해 기관지 확장증에 발생했다고 판단한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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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확장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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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사산재
원문 링크 : 급식실 조리사 기관지 확장증 산재인정: 조리흄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