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드림법률사무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임당로 87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녕하세요, 더드림법률사무소 산재전문 변호사 박성훈입니다. 근무를 하다가 다른 회사와 축구 시합을 하게 되거나 단합대회 차원으로 행사를 하다가 사고가 일어나는 일들이 있습니다.
일하다 다친 건 아니니 산업재해가 불가능한 거 아닌가 하고 산재신청을 많이 포기하시는데, 상황에 따라 산재신청하여 승인까지 받을 수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타 회사와 축구를 하다가 파열 손상을 입은 행정부 소속 상원의 경우를 업무상 사고로 인정한 사례를 보겠습니다. 병원 직원 단합대회 십자인대파열 업무상사고 인정사례 사건의 개요 A씨는 병원에서 행정부 소속 사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2019년 12월, A씨는 공원 축구장에서 축구경기를 하다가 부상을 당했습니다.
좌측 슬관절 십자인대 파열, 좌측 슬관절 내외측 반월판 손상 진단을 받은 A씨는 이 사고가 업무상 사고라며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신청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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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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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사고
원문 링크 : 병원 직원 단합대회 십자인대파열 업무상사고 인정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