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법률사무소입니다. 큰 소음에 노출되면 귀가 안 좋아집니다.
소음성난청은 업무로 인해 귀가 나빠지는데 발병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발병이 되었을 때에는 노인성 난청으로 판단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남들보다 확연한 청력 저하가 일어난 상황이라면 이를 제대로 피력했을 때 산업재해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 더드림법률사무소에서 진행하여 소음성난청산재로 인정받은 성공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재해자분은 1983년부터 생산직 근로자로 일하던 분입니다.
용접을 하거나 사상공으로 근무하며 사업장에서 큰 소음에 노출되었습니다. 약 10년간 근무를 하고 은퇴를 한 재해자분은 나이가 든 뒤에 남들보다 빠르게 청력이 안 좋아지면서 생활에 불편을 느끼게 되었는데요.
이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였고 청력 검사 결과로 우측 92dB, 좌측 97dB의 역치를 보여 감각신경성 난청을 진단받았습니다. 재해자분은 이런 청력 저하도 산재로 인정될 수 있단 걸 알게되어 저희 더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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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성난청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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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공난청
원문 링크 : 소음성난청 산재인정 성공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