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법률사무소입니다. 대부분의 건설직은 일용직으로 고용되어 근로를 하게 됩니다.
건설근로자로 근무를 하게 되면 많은 소음에 노출될 확률이 높은데요. 오늘은 일용직으로 근무를 하시던 분이 저희 더드림법률사무소와 함께 산재 신청을 하여 소음성난청산재 승인을 받은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건의 개요 재해자분은 일용직으로서 약 30년간 근무를 하던 분입니다. 근무를 하면서 굴삭기를 다루던 재해자분은 지속적으로 소음에 노출되어 청력이 악화되었고, 병원에서 청력 측정을 하여 '감각신경성 난청'을 진단받게 되었습니다.
업무로 인해 생긴 난청이라고 판단한 재해자분은 저희 더드림법률사무소에 사건을 일임해주셨습니다. 더드림법률사무소의 주장 저희는 재해자분의 업무 내용을 확인하였습니다.
재해자분은 굴삭기로 암석을 파괴하는 작업을 하거나 철골을 망치로 부수는 작업등을 하였고 식사와 휴게시간 외에 업무 시간 내내 소음에 노출되었습니다. 2012년도부터는 귀마개가 지급되었으나 이전 20년 ...
#
굴삭기난청
#
소음성난청산재
원문 링크 : 굴삭기 소음성난청산재 성공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