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법률사무소입니다. 소음성 난청은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거나 각종 큰 소음에 노출되는 직종에서 근무를 하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음 노출이라고 하면 대부분 커다란 공장이나 공사장을 생각하지만 포장 작업을 하는 곳이더라도 소음이 컸다면 소음성 난청이 발생할 수 있고, 산재로도 인정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저희 더드림법률사무소에서 진행하여 성공한 타이어 포장 작업하시던 분의 산재 인정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건의 개요 재해자분은 1986년부터 약 30년간 타이어 회사에서 포장 작업을 하던 분입니다. 근무를 하면서 계속 소음에 노출되었던 재해자분은 퇴직하고 나서 청력이 훼손되었단 걸 느껴서 병원에 내원하였습니다.
감각신경성 난청 진단을 받은 재해자분은 업무로 인해 문제가 발생했다고 판단하여 저희 더드림법률사무소에 사건을 일임해주셨습니다. 소음성난청 산업재해 신청 요건 85dB 이상의 연속음에 3년이상 노출되어 한 귀의 청력 손실이 40dB 이상 일어난 감각신경성 난청...
원문 링크 : 포장작업 소음성난청산재 성공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