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법률사무소입니다. 반도체 업체에서 근무를 한 사람이 백혈병에 걸리면 산업재해로 인정해주어야 한다는 판례가 최근에 하나 더 나왔습니다.
저희 더드림법률사무소에서 진행해서 성공한 사례인데요. 내용 확인해보겠습니다.
사건의 개요 재해자 분은 반도체 엔지니어로 근무하던 분입니다. 재해자분은 입사 이후로 근무를 하는 동안 엑스레이 검사작업을 하고 완제품에 열적 스트레스를 주거나 초음파 검사를 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A씨는 근무를 하다가 질병이 발병했지만 완치가되어 복직했고, 2017년에 백혈병을 진단받아 치료를 받다가 끝내 사망했습니다. 재해자 분의 유족은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를 신청했으나 공단은 산재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재해자 분의 유족은 저희 더드림법률사무소에 사건을 위임하셨습니다. 백혈병, 산업재해로 인정되는 요건은 백혈병이 산업재해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작업환경에서의 발암물질 노출과 그로 인한 인과관계가 입증되어야 합니다.
주로 벤젠, 포름알데히드, 방사선...
원문 링크 : 반도체 근로자 백혈병 사망 산재 승소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