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법률사무소 산재전문변호사 박성훈입니다. 병에 걸리거나 몸 내부에 출혈이 생겼을 때 꼭 그 부분이 문제가 되어 사망하지만은 않습니다.
폐에 문제가 생겨 투병을 하다가 다른 부위에서 문제가 생겨 악화가 되어 사망하는 등 연관 없어 보이는 이유로도 사망할 수 있는데요. 산업재해로 인정될만한 질병이나 사고로 요양을 하던 분이 치료하는 약 때문에 다른 질병을 얻어 사망을 하시게 되어도 산재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
오늘은 뇌경색산재로 요양을 하시던 분이 소장 출혈로 사망하여 산재가 인정된 사례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사건의 개요 A씨는 회사에서 식당 직원으로 일을 하던 중 급성 뇌경색으로 쓰러졌습니다.
A씨는 업무상 질병으로 요양을 하던 중에 2018년, 취침을 하다가 돌연 구토를 하고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으나 끝내 사망했습니다. A씨의 사망 원인은 '소장 출혈'로 A씨의 배우자는 상병에 대한 부적절한 치료가 원인이라며 근로복지공단에 유족급여를 청구하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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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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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상병
원문 링크 : 뇌경색 요양 중 추가상병 사망산재, 인정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