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피해자는 IT기업에 입사한 지 1년이 경과한 신입사원으로 입사 약 3개월 경과 시점부터 상사의 불편한 언행을 느낌. 해당 회사는 회식이 잦았고 퇴근 후 동년배 직원들이 조성한 술자리나 노래방 방문 등 모임도 종종 있었음. 2023년 4월경 피해자는 직장 동료간 모임에서 가해자로부터 '살이 빠졌다' 라는 등의 외모에 대한 칭찬을 빙자한 언어적 성희롱을 겪고 가해자가 본인 옆자리로 자리를 이동하도록 강요하자 주변 근로자들이 만류함.
그 후 택시를 타고 귀가하려던 차 가해자는 본인이 바래다 주겠다며 피해자가 탑승한 택시에 함께 탑승하였고 당시 마스크를 착용하고있던 피해자의 마스크를 내리거나 억지로 신체부위를 잡아 본인 과 인접하게 앉도록 물리력을 행사함. 그리고 연애사에 관해 종종 개인적으로 질문하기도함.
그 후 약 3개월 경과 된 시점에서 뜬 소문으로 피해자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 후 피해자에 대한 부정적 소문을 퍼뜨리거나 업무규율, 업무관련 지시, 승인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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