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읏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퇴근 후에 딴짓하는 사람들] 입니다 어떤 사람은 외국계 회사를 다니면서 직장인 브이로그 유튜브를 운영하고, 어떤 사람은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스릴러 소설을 씁니다. 어떤 이는 회사에서 퇴근 후 종로에서 카페를 열고 어떤 이는 수백 명의 커뮤니티를 운영합니다.
딱 여섯시까지만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딴짓하는 사람들입니다.
퇴근 후에 딴짓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부수입은 덤일뿐 이들은 즐거움을 위해, 새로움을 위해, 자아실현을 위해, 오늘도 6:00시가 지나면 자신만의 [사이트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책에서 그들을 서퍼라고 표현하는데요c..........
직장에서 오는 결핍으로 퇴근 후에 딴짓을 합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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