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착즙기로 쫙 짜낸 귤주스 오늘 점심엔 찜질방에서 먹던 수제비 생각하면서 찹쌀수제비. 알미뜸에서 한숨 푹 자고 먹던 찹쌀수제비 그립다ㅜㅜ 저녁은 장돌이어묵으로 끓인 어묵탕,, 고래사보다 더 맛있다 미쳤다.
서문시장에 있다니 룰루...
잘먹고 잘산다 글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잘먹고 잘산다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