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1. 07. 15 이 노래는 작년 이맘때 알게 된 노래다. 듣자마자 깜짝 놀라서 하루 종일 듣다가 결국에는 컬러링을 해놨다.
나는 원래 한 달에 한 번씩 꼭 컬러링을 바꾸는데 이건 1년 넘게 유지 중이다. 가사가 사람들을 구경하면서 대리만족이나 하고 있는데 문득 나도 언젠가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지만 지금은 일단 저 사랑하는 커플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가사가 너무 인상적이다.
삶은 단조롭지만 희망을 품고 끝은 결국 혼자지만 그럼에도 희망을 품는다는 가사가 내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지 않을까 [Verse 1] That wasn`t funny 웃기지도 않는데 But she laughed so hard, she almost cried 하지만 그녀는 너무 웃어서 눈물이 나더라고 They`re countin` months they`ve been together 그들은 함께 했던 지난달들을 세고 있어 Almost forty-nine 거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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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