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는 갬성이쥐 - 반지하 투룸 생존기 schluesseldienstvergleich_eu, 출처 Unsplash 안녕하세요. 짠테크에 진심인 크댕부부입니다.
현재 거처하는 곳에서 산지도 만 두달이 되고 있습니다. 스웩넘치는 이 곳은 갬성 터지는 아이템이 한가득 인데요.
일단 돈벌레 친구를 비롯한 많은 벌레 친구들이 힙합 댄스를 추고요. 태양님 조차 저희의 스웩에 감동하여 눈을 잘 마주치지 못합니다.
(대충 햇빛이 잘 안든다는 이야기...) 여러 스웩 넘치는 요소 중에서도 제가 최고로 뽑는 것은 바로 열쇠!!
세상에나 마상에나 제가 살면서 다시 열쇠를 사용하게 될 지는 몰랐습니다. 근 20년간 도어락만 쓰다가 다시 열쇠를 쓰게되었어요.
열쇠를 쓰느냐 도어락을 쓰느냐의 차이는 출입 암호를 실물로 가질 것이냐 머리에 넣을 것이냐의 차이죠. 열쇠를 잃어버리면 대략 난감쓰이기에 요즘에는 대부분 도어락을 많이많이 선호하시죠.
문제는 그 난감쓰를...제가 겪게 되었습니다. 바로 어제였군요. ...
#
도어락
#
문
#
열쇠
#
키
원문 링크 : 열쇠는 갬성이쥐 - 반지하 투룸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