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같았던 그 때 이야기 - 월급쟁이 가계부 tresize, 출처 Unsplash 안녕하세요. 짠테크에 진심인 크댕부부입니다.
오늘도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던 초창기 이야기에요. 이 포스팅을 기획하면서 제가 썼었던 과거 글들을 살펴봤는데요.
본격적으로 재테크에 입문했던 시기가 결혼을 준비하기 시작했던 21년도 7월이거든요. 그런데 대략 1년 후에 아파트 분양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해당 포스팅) [부동산] 아파트 주웠습니다 - 한화 포레나 [부동산] 아파트 주웠습니다 - 화 포레나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생존기를 기록하고 있는 로댕입니다.
포스... blog.naver.com 이때 즈음 해서 그동안 쓰고 있던 가계부에 문제가 보이기 시작했으니, 당시 목표였던 청약과 가계부가 따로 놀고 있었고, 자산과 부채를 파악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어요. (아파트라는 어마어마한 자산을 모니터링 해야되니까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무순위 당첨자 추첨이 9월 초였으니 8월부터 가계부를 바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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