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 제가 썼어요. usmanyousaf, 출처 Unsplash 안녕하세요.
짠테크에 진심인 크댕부부입니다. 오늘은 묘한 경험을 해서 공유드려보고자 이렇게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포스팅을 쓰고 있는 지금은 토요일인데요. 오늘 중요한 연례행사 중 하나를 다녀왔습니다.
바로 2024서울 머니쇼 입니다. 저의 메인 목적은 '강연'을 듣는 것 이었어요.
총 세개를 신청했는데, 이 중에 두 개를 듣고 왔습니다. 그 중 첫번째가 '일타PB가 뽑아주는 금융상품'(이었나..
정확하지 않네요.) 였는데요.
세분의 PB분이 나오셔서 금융상품과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thomascpark, 출처 Unsplash 네...뭐....
죄송하지만 내용 자체는 별로....유익하지는 않았어요. 강연 자체가 별로였다기 보다는 너무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었달까요?
재테크 완전 초초초초초초초초보를 위한 강연으로 구성되어서 얻어갈 부분이 없더라고요. 강연 자체보다는 더 신기한 경험이 있었으니, 바로 제 '...
원문 링크 : 그 책 제가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