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남사는이씨 입니다. 아내는 세븐틴 원우의 팬 인데요, 오늘 상암 월드컵 경기장 콘서트가 있어서 따라와서 짐 들어주고, 같이 줄서고, 아내는 지금 콘서트장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해가 너무 뜨거웠는데 여기는 그늘이 별로 없어서 더위 먹는 줄 알았어요 ㅠㅠ 어쨌든 3시간 정도 자유 시간이 생겨서 포스팅하고 홍대로가서 옷을 구경하려 합니다 ㅎㅎㅎㅎ 화이트 옥스퍼드 셔츠 + 헤비웨이트 14수 티셔츠 + 네이비 면바지 + 수피마 하운드투스 양말 + 화이트 스니커즈 오늘은 날씨가 매우 좋아서 흰색 셔츠와 티셔츠를 입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햇살 좋은 날 새하얀 티셔츠나 셔츠를 입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도톰해서 살이 비치지 않고 몸이 이 잘 드러나지 않는 티셔츠를 이너로 입고 셔츠의 단추를 여러개 풀어서 코디 했습니다. 하의는 네이비 바지를 착용 했어요, 보통 화이트 & 블랙을 많이 선호하실텐데요, 화이트 & 네이비 조합도 훌륭하다고 생각 합니다.
심플한 코디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