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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8

 2023.10.18

시작이 반이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한 해의 끝자락 어떤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중에 20240101이 되기 딱 100일 전부터 블로그를 쓰기 시작했다 는 말에 혹해 나도 시작 해봤다.

글쓰기와 말하기에 소질은 없지만 생각 많고 시간 많은 시기 흘러가는 시간 그냥 흘러나가지 않게 기록해보려한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던가 서투른 솜씨에 꾸준히할 수 있을지 의문부터 들지만 벌써 반이나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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