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는 나스닥이 1.5%로 큰 상승, 나스닥 위주의 상승이었다. 특히 반도체지수가 2.8% 크게 올랐는데 엔비디아다.
엔비디아가 8%대 급등 밤 사이 미국증시는 엔비디아가 다 했다. 사실 테슬라도 7% 올랐으나 최근 너무 밀리고 있다가 오른 거라 눈에 잘 안 들어오고..
엔비디아는 역사적 신고가 직전이다. 기대감으로 오르고 있으니, 아마도 오늘 밤에 돌파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이 상당하다. 2분기 매출만 65% 이상 뛸 것이라는 전망에 어제 폭등했다. 그리고 전일 미국 증시에서 매년 통계적으로 연준 잭슨홀 미팅 이후 증시가 상승했던 적이 많았다는 기사가 나오는 등 은근한 기대감을 보이는 시장이다.
이번 주 시장의 2번, 3번 기대 대상이 시장에 상당한 기대감을 주고 있다는 것 돌아보면 미국장은 엔비디아 중심의 AI 수급 쏠림이 있었는데, 우리 시장 2차전지 쏠림과 비슷한 그림인 듯 싶다. 그러나 지금 독특한 것은, 실적이 좋을 것으로 전망되면 되는 건데.....
원문 링크 : [8월 22일] 미국증시 리뷰 - 엔비디아가 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