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는 무난하고 강했다. 전일 미국 상무부장관과 중국의 회동이 어느 정도 좋은 분위기였다는 것이 시장에 어느 정도 호재가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밤사이 미국 국채 입찰이 경쟁률이 2:1 정도까지 붙으며 잘 마무리가 되었다. 중국이나 일본에서 참여한 것인가 지켜볼 일이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약한 상승 마감 지금 자리가 쉽게 살려내기 어려운 자리임에도, 나스닥이 버티고 있고, 여러 면에서 저항대인데 밀고 올리고 있다. 주봉상 5주선 위로 이렇게 올라탄 모습의 불안정성, S&P의 5주선 저항대 안착한 모습은 미국장이 강한 저항대이기에 한번은 밀려 내려올 것을 짐작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미국장이 빅스를 차분하게 죽이고 있는데 빅스 주봉이 더 눌리고 있다.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았던 그림과는 다르게 가고 있기 때문에 만약 이번주에 빅스를 크게 살리지 못한다면, 시장이 당분간 여기서 등락 횡보하는 장세를 한동안 가져갈 가능성도 열어놓고 봐야겠다는 생각이다.
밤사이 채권 입찰 외 별 이슈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