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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리뷰> [9월 13일] 밋밋한 변동성 하락 장세, 개별주 장세 전망(CPI 반영 결과)

 <미국증시 리뷰> [9월 13일] 밋밋한 변동성 하락 장세, 개별주 장세 전망(CPI 반영 결과)

미국증시는 어제 나온 CPI 이슈로 보합권 마감, 다우지수가 약했는데 애플이 하락했고, 에너지쪽이 약했다. 미국 원유재고가 늘면서 원유가격 상승이 멈췄다.

반도체와 애플을 제외한 빅테크 중심의 장세였고, 유독 오른쪽 아래 전력관련주들이 미장에서 강했던 것이 보인다. 그 외엔 다소 혼조장세였다.

애플 흐름이 망가지고 있다. 신작이 나왔으나, 중국에서 안 쓰겠다는 엄포를 놓고 있어서 그게 주가에 악영향이다.

지금 자리를 이탈하면 한동안 더 흔들릴 수 있고 160달러 정도까지 추가 조정을 열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한동안 미국증시를 강하게 보기엔 애매하다는 관점이 일단 있다.

반도체지수는 지속적으로 하단 매수가 들어오고 있다. 반도체지수는 주봉상 20주선 구간이라 지지력이 나오고 있따.

마이크론도 약상승이지만 무난했다. 우리 시장도 삼성전자 중심으로 반도체는 오늘 무난하게 양호할 것으로 생각된다.

빅스지수가 크게 죽었다. 변동성을 죽이면서 시장이 횡보하는 장세..

이거 안 좋다. 이런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