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금리는 예상대로 동결이었으나 연준이 매파적으로 발언했다. 파월이 8월에 했던 발언을 되풀이했는데, 금리를 추가적으로 인상할 수 있으며 점도표에서도 올 해 1회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나왔다.
파월은 지난 8월 이야기를 되풀이 하였다. 특히 "인플레이션이 잡혔다는 설득력있는 증거를 보고 싶다"고 발언하였고, "향후 데이터를 보면서 결정하겠다."
는 말을 했다. 이렇게 파월이 던져놨으니 앞으로 나오는 인플레 지표 등이 나올 때까지 시장은 혼조스러운 반응을 보일 것이고..
의미 있는 인플레 관련 지표들은 9월 말~10월 초에나 나온다. 그때까지 시장이 흔들거리면서 답답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을 높게 본다.
결국 파월이 입장을 바꾸지 않았는데, ECB의 입장변화와 최근 지나친 달러 강세 등이 다소 나의 판단을 흐렸던 것 같다. fed watch를 보면 12월까지 추가 금리인상을 하지 않는 방향의 확률이 아직은 가장 높으나, 결국 인플레 지표의 영향이 중요할 것이다. 11월에는 오히려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