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기차바위로프 잡고 천천히 기차바위로 오르는 수락산1. 장암역에서 석림사10월 중순이 되니 바람도 선선하고 산도 울긋불긋 물들어간다.
산에 오를 때 복장도 이제는 반팔에서 바람막이나 긴팔을 입은 사람들이 많다. 계절이 바뀜에 따라 이제는 산린이티를 조금씩 벗어나는 것 같다.
가을맞이 다녀온 산은 저번에는 깔딱고개로 고생했던 수락산이다. 새로운 산행 멤버인 파란별윤정님이 합류하기도 했고 노깜형과 기동형까지 4명이 초심을 찾고자 장암역에서 모였다.7호선 장암역에서 만나서 잠시 숨을 골랐다.
입구가 하나밖에 없어서 출구로 나온다음 석림사방향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가는길에 편의점에서 이온음료와 물 그리고 주..........
수락산 기차바위 등산코스 즐거웠던 초보 가을 산행 장암역 ~ 석림사 ~ 기차(홈통)바위 ~ 주봉 ~ 장군봉(코끼리바위) ~ 치마바위 ~ 새광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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