川과 川, 人과 人 불광천과 홍제천을 잇는 가을길가을의 마지막을 알리는 비가 내리고 차가운 바람을 몰고 동장군이 내려왔다. 맑고 깨끗한 하늘은 분명 반가웠지만 일교차가 10도 차이나는 온도는 아직 적응이 안된다.
영하까지 떨어진 오전에 잠시 DMC 근처에서 일을 마치고 뜨끈한 국밥 한그릇이 너무 생각이 난다. 한가로운 주말 점심식사는 역시 순댓국이 최고다.김둘레순대국디지털 미디어시티, 국내 첨단 산업과 콘텐츠 제작, 문화사업을 위해 조성된 곳이다.
그 만큼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많고 점심식사를 하기 위한 식당들도 즐비했다. 마치 방송국지원들이 점심식사를 자주 올 것 같은 느낌의 국밥집은 본사직영이라 써있기에 좀..........
마포구 가볼만한 곳 걷고 싶은 길 10선 개천 따라 한강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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