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색샴푸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보색샴푸는 탈색을 하면 보통 1회시 황갈색같은 색이 나오고 2번 정도하면 촌시러운 찐한 노랑색이 많이나오는데요 그상태에서 염색을 하면 통상 그 찐한 노랑색때문에 원하는 색깔이 잘 안나옵니다 밀키한 어떤 색을 해도 초록색으로 많이나오죠 그래서 탈색 후에 기존 기염모색의 반대색을 넣어서 중화 시켜주는 즉, 노랑끼나 주황끼를 빼는 작업을 하는데 이걸 보색작업이라고합니다 예전엔 미용실에서 염색하면서 같이했었는데 한 몇년전부터 (보색샴푸를 알게되면서) 그냥 저는 혼자 집에서 주로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쓰는 보색 샴푸인 #파놀라노옐로우 포스팅을 할꺼예요 현재 머리색이 톤다운이 되어있어서 노랑끼가 어느정도 빠지는지 정확하게 보여드릴수는 없는 점은 미리양해 ㅜㅜ 다만 보색샴푸 1000ml짜리 반이상을 써보고 쓰는 후기라 장단점은 명확하게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당연히 #내돈내산 파놀라 노옐로우 사이즈는 350ml, 1000ml 두 종류가 있는데요 저는 배송비를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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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놀라 노옐로우(보색샴푸)내돈내산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