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사고는 육상 사고와는 그 규모와 여파가 다르기 때문에 해상 안정 규정은 까다롭고 또한 선사들도 심각하게 받아들여 그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자연재해와 같은 불가항력적 요인도 발생하기에 이런 경우 크루즈 운항과 이후 일정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최근 여러 가지 선박 사고가 발생하여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해상 사고는 육상 사고보다 드물기 때문에, 선사들이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하는지 알아보는 것도 유익할 거 같아 소개합니다. 1.
허리케인 프랭클린, 카니발 크루즈 여행 일정 변경 지난 27일 카리브해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프랭클린으로 버지니아를 출발해 버뮤다로 향하는 카니발 크루즈 여행 일정이 변경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자연재해인 만큼 1항차 정도는 항로 변경 등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번에는 2항차가 연속으로 변경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카니발 크루즈는 대체 노선을 공유하여 버뮤다로 향하던 일정을 바하마로 변경하였습니다. 2.MSC 크루즈 엔진 문제로 도착 지연 MSC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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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선박사고
원문 링크 : 23년 8월 크루즈 사건 사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