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레이딩과 스캘핑은 가격이나 기술적 지표를 이용해서 시세차익을 얻는 초단타 매매기법이다. FTX 사태는 가뜩이나 변동성이 큰 가상화폐 시장에 엄청난 변동성을 불러왔다. 1조 달러에 달하는 비트코인이 20%가 넘는 하락에 이어 어젯밤에는 12%가 넘는 폭등이 나오고 맨정신으로는 볼 수 없을 만큼 현기증이 날 만큼의 변동성을 나타낸다.
시총이 작고 가벼운 코인은 심지어 50 ~100%의 변동성을 가져왔다 트레이더들 중에는 이런 변동성을 즐긴다. 이건 뭐 단타 천국이 도래한 것이다.
고래가 아니고는 대부분이 트레이다. 사고팔아서 시세차익을 먹고 수익을 얻는다.
하루에도 수십 번을 또는 수백 번을 메에 하는 스켈 핑고 하루 몇 차례만 매매하는 데이 트레이딩 등이 주요 단타 매매기법이다. 이 단타매매는 사실상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기능도 있다.
굳이 나쁘게 해석할 일은 아니다. 특히나 변동성이 큰 코인 시장에 맞는 투자 기법인 것이다.
당일 매수 매도를 완료로 하기에 보유해서 안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