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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댕댕이 포메라니안 솜이 애견출산부터 비만까지

 울집 댕댕이 포메라니안 솜이 애견출산부터 비만까지

포메 특성상 무슨 예기를 하면 말을 알아 듣는다는듯이 한쪽 얼굴을 갸우뚱 할때가 자주있다 첨엔 너무 궁금해서 왜그런지 알아보니 주인이 하는 예기를 좀더 알아듣고자 귀 귀우리는 거라고 본거같다 이런 소통의 귀재같은 아이 리엑션이 좋구나 너 ㅎ 점심 혼밥이나 티비보면서 간식먹을때면 언제나 찾아와서 어슬렁 맥주한잔 할려는데 눈마주치기 없긔 이번엔 고작 나뭇잎 물어와서 같이 놀자고 나뭇잎 떨어진거 갖고와서 놀자그러지 말긔 혼자서도 잘 노는 아이 친정에 맡겨두었던 내 강아지 코코 와 다시 상봉 한겨울이라 강아지양말도 신고 다녀도 보고 다이소에 팔길래 귀여워서 사봤는데 착화감이 좋지 않은지 영 불편해했던 새초롬한 솜'딸 "모모" 눈가가 항상 촉촉하게 젖어있는 아직 어려서인지 엄마가 너무 오냐오냐 키운덕인지 엄청 버릇이 없다 c 한시도 가만있질 않음 야시 발광 스타일 아니... 날씬했던 모습은 어디가고 중년의 아줌마가 돼버렀니 ㅠ 애 낳고 뚱뚱 살이찌기 시작한때 사람 이고 강아지고 호르몬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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