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후쿠오카 캐널시티 하카타점 (1) 동구리공화국, 산리오갤러리, 디즈니스토어_지브리, 산리오, 디즈니

 후쿠오카 캐널시티 하카타점 (1) 동구리공화국, 산리오갤러리, 디즈니스토어_지브리, 산리오, 디즈니

지하주차장은 30분에 200엔으로 비교적 비싸고 주차 위치 찾기가 어렵다 보니 차를 이용하기엔 불편한 편이다. 캐널시티 하카타는 오래된 쇼핑몰 분위기가 남아 있지만 여전히 유동인구가 꽤 있고, 센터워크를 중심으로 여러 매장이 모여 있다. 디즈니스토어는 1층 센터워크와 B1의 동선에 있어 접근이 편했고, 가죽 제품과 지갑 가방류 등 품질이 의외로 높아 팬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특히 미키마우스· 토이스토리· 겨울왕국 캐릭터를 활용한 토트백 등 에코백과 가죽 소품이 인상적이었고, 겨울왕국 엘사와 안나의 인형이 비교적 매력적이었다. 다만 가격대는 다소 높아 소비를 신중히 하게 되었다.

다음으로 센터워크 B1의 동구리 공화국은 지브리샵으로,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 작품 굿즈를 다루고 있다. 500엔의 가챠도 있지만 퀄리티가 좋아 토토로 고양이버스 같은 아이템을 뽑아 만족했다. 다만 전반적으로 가격이 다소 비싼 편이라 가격대만 고려하면 아쉬움이 남았다. 뱃지 자수류의 퀄리티는 훌륭했고 피규어나 무드등도 매력적이었다. 고르는 재미는 있지만 예산은 한정적이었다.

같은 층의 산리오 갤러리는 폼폼푸린을 가장 기대했지만 다리에 무리가 와 도착하면 체력이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폼폼푸린을 포함한 대형 인형은 만족스러웠으나 마지막 트위드 시리즈의 귀여움은 다소 아쉬웠고, 그릇· 카드· 가방· 손수건 등 다양한 굿즈가 있었다. 먹거리도 있었지만 폼폼푸린이 없었던 점이 특히 아쉬웠다. 이 외에도 파르코 백화점의 정품 스토어, 대형 체인점의 캐릭터 상품 리뷰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 다음 방문에서도 기대감을 남겼다.

# 동구리공화국 # 후쿠오카지브리 # 후쿠오카쇼핑 # 후쿠오카산리오 # 후쿠오카디즈니 # 후쿠오카 # 지브리 # 산리오갤러리 # 디즈니스토어 # 후쿠오카캐널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