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저가 매수세 유입에 따라 반등했습니다. 9월 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484.18포인트(1.20%) 상승한 4만 829.59에 마감되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62.63포인트(1.16%) 상승하여 5471.05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3.77포인트(1.16%) 상승해 1만 6884.60에 마감되었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주식시장은 거의 1년 반 만에 최악의 주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S&P 500 지수는 지난주 4.3% 하락하며 2023년 3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큰 폭의 하락은 저가 매수세를 자극하여, 이번 주 들어 다시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애플은 이날 ‘아이폰16 시리즈’를 공개했지만 큰 혁신적인 요소가 없다는 인식 속에 주가는 강보합(+0.04%)으로 마감되었습니다.
특히 애플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능이 지연된다는 소식에 ...
원문 링크 : 2024.09.10. 근공 투자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