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얀이 그랬다고? 역시, 역사상으로 위대한 사람은 앞서가는 사람이었어.
카라얀은 “좋은 시기에 태어나 새로 등장한 레코드 매체를 모두 경험할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술회했다. 그는 축음기, SP, LP, 스테레오, CD, LD를 두루 경험했고 이를 누구보다 빨리 자신의 레코드에 도입했다.
그는 새로운 미디어의 홍보 대사를 자처했으며 그의 명성 덕에 신기술이 빠르게 보급될 수 있었다. 그는 오디오 시장의 혁신에 크게 기여했다.
그가 이렇게 집요할 정도로 레코드에 천착한 것은 클래식 음악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누리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명사들이 사랑한 오디오 중에서- 2023년!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이는데 적극적이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의 한복판에서 말이지. 중년의 나는 세상을 얼마나 들이받고 있는걸까?
카라얀 기사의 전문은 아래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1415 카라얀이 꿈꾼 클래식 민주화 ‘디지털 베를린 필’서 실현 | 중앙일보 월...
원문 링크 : 인생은 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