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연휴, 긴 한주 내내 집콕해서 잘 해먹고 내내 차를 마시고 그림도 그렸다. 남편의 아침상차림 온가족 돌림노래로 아프고 여보가 나으니 내가 아파서 다행히 바톤터치 해가며 밥을 해대고 보이차 나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와중에 그림을 그렸다.
매일 드로잉 시간은 흘러흘러 벌써 만추가 코앞. 블챌은 이미 지겨움.
그런데 나는 왜 계속하고 있는가....
별일 있고 무사히 지나간 주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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