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면 춥고 안 불면 더웠던 날. 하늘에 그려진 전선 줄.
한 끼. 생선전, 황탯국, 오징어젓갈 ^^ 봄이 왔군하...
봄잠바. 공원 터줏대감 고양이..
놀라는 것도 없다. 포쓰철철 왕 크니까 왕귀엽쮸..
까웅 일광욕 중. 이디야 밀크티.
개맛없다 도란나진차... ㅋ 밀크티향음료.
싱거울 거면 달기를 하든지 안달거면 찻잎 냄새라도 많이 나든지 밀크 맛도 안 나고 티맛도 안 나는 쓸모없는 놈. 밀크티없는 밀크티로 이름 바꿔라 콱씨!
편의점 밀크티우유먹지 뭣하러 돈 내고 카페 꺼 사 먹냐고 오 점바점 사바사겠지만. 얼탱이가ㅡㅡ아주?
귀여운 계란프라이~~^^ 힐링 개망초인가? 무슨 꽃일까~?
월광수변공원 강변~~ 왜가리 날아가는 거 봤다. 짱크고 멋있었다...
왜갈헴.. 멋진 하늘 !!
공원에 적폐 조형물 좀 없애라.. 조명만 있어도 예쁘던데 촌스러운 하트랑 반지 메리미 우.웩.
꼿꼿한 벚꽃. 서래 씨는요...
꼿꼿해요. 조금 다른 벚꽃.
이거 대박인데 철 지나서 다 졌다ㅠㅠ 월곡역...
#
고양이
#
노맛
#
벚꽃
#
월곡역사공원
#
월광수변공원
#
이디야밀크티
#
일기
원문 링크 : 계란프라이같이 나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