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흐리고.. 습하고..
한 끼. 된장 고사리 시래깃국, 소시지와 치킨 봉.
산책. 위험하단다 강얼쥐야...
마트 있던 자리라서 질척대는 girl - 냐옹씨도 마주쳤다. 한 대갈 하는 캣인걸..?
상인초등학교 쪽. 이곳은 등나무가 많다.
등나무가 소나무를 타고 커서 묘하고 신비로운 나무가 되었다. 이러나저러나 잘 크기만 하면 된다...
일기를 쓸만한 노트와 연필이 생기지 않았나️ 심지어 블로그를 쓸 핸드폰도 있지 않은가!!! 좋지 아니한가 ^__^?
긍정 파워 파이팅!...
등나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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