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로~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간식으로 먹은 맘스터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다들 맘스터치 좋아하시나요?
저는 맘스터치 좋아합니다. 싸이버거도 좋아하지만 싸이버거에 간장양념이 들어가서 100원이였나?
500원이였나? 더 나가는 버거가 맛나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먹은 것은 오리지날 날것 그대로의 맘스터치의 싸이버거였습니다. 간식으로 먹기에 부족함이 없지요!
단체로 주문했는데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들었더라고요. 왜 그렇게 제가 느꼈냐면 치킨패티가 크게 자리잡아있고 양배추가 많이 잘 들어가 있더라고요.
(양배추가 적으면 서운하더라고요.) 싸이버거를 한입 먹고 치즈볼은 베어물지 않고 한번에 왕!
그리고 콜라로 다시 입가심을 해주면 계속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유지됩니다. (오랜만에 설탕이 들어간 콜라를 마셨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다음은 허니버터뿌치싸이순살 저는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완전 맛있어요!!
다음에 시켜서 넷플릭스 보면서 먹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강남압구정점 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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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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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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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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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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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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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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