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헌문편 제21장 일의 성사에 관계없이 좌고우면하지 말고 원리원칙대로 행동하라 스토리 대한민국의 대기업 회장인 김회장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법을 어기고, 비리를 저지르는 등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었다. 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김회장의 행동을 비판하고, 처벌을 요구했지만, 김회장의 권력과 재력 앞에서 모두 무력했다.
어느 날, 대한민국의 검사인 박검사는 김회장의 비리를 조사하던 중, 김회장이 자신의 부하들을 시켜 불법적인 일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박검사는 이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김회장을 처벌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김회장의 권력과 재력 앞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박검사는 고민 끝에 자신의 스승인 이교수를 찾아가 조언을 구했다. 이교수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학자로, 박검사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해주었다.
"공자께서는 '임금을 시해한 자는 토벌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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