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헌문편 제28장 군자가 갖추어야 할 세 가지 도는 인(仁), 지(知), 용(勇)이다 스토리 공자와 그의 제자 자공이 산책을 하고 있었다. 공자는 산책을 하며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것을 좋아했다.
자공은 그런 스승의 가르침을 늘 경청하며 배웠다. 공자가 말했다.
"군자의 도는 세 가지가 있다. 나는 그것에 능하지 못하다.
어진 사람은 근심하지 않고, 지혜로운 사람은 미혹되지 않고, 용감한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자공이 물었다.
"선생님께서는 그 세 가지 중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공자가 대답했다.
"어진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진 사람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기 때문에 근심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진 사람은 자신의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를 항상 고민하기 때문에 미혹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어진 사람은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용감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는다."
자공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공자의 가르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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