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명언구절, 논어 헌문편 해설 강의 논어 헌문편 제1장 교사: 자, 오늘은 논어 헌문편 1장을 함께 공부해보겠습니다. 먼저 원문을 읽어볼까요?
학생: 네, 선생님. "헌이 부끄러움에 대해 물었다.
공자가 말했다. '나라가 화평할 때는 관직을 맡을 수 있지만, 사회가 혼란스러울 때도 관직을 맡는 것은 부끄러움이다.'
또 물었다. '남을 이기려고 하지 않거나, 스스로를 과시하지 않거나, 원망하지 않거나, 탐욕이 없는 사람은 인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공자가 말했다. '그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이 인인지는 모르겠다.'"
교사: 아주 잘 읽었어요. 이제 이 내용을 해석해봅시다.
헌이란 사람은 부끄러움에 대해 물었어요. 부끄러움이란 무엇일까요?
공자께서는 나라가 평화로울 때는 관직을 맡아도 되지만, 나라가 혼란스러울 때도 관직을 맡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하셨어요. 학생: 나라가 혼란스러울 때 관직을 맡는 게 왜 부끄러운 일인가요?
교사: 좋은 질문이에요. ...
#
공자
#
논어
#
논어구절
#
논어명언
#
논어문장
#
논어책
#
헌문편
원문 링크 : 논어 명언구절, 논어 헌문편 해설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