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요왈편 6-2장 죄가 있는 자는 감히 용서하지 않는다 1. 탕왕의 고백 원문: 말하였다.
“나 소자 리(履)는 감히 검은 숫양을 사용하여 거룩하신 황황후제께 밝게 고합니다. 죄가 있는 자는 감히 용서하지 않으며, 제왕의 신하가 가리지 않고 선택은 제왕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저의 몸에 죄가 있다면 만방에 책임이 있지 않고, 만방에 죄가 있다면 그 죄는 저의 몸에 있습니다.” 【《집해》와 《집주》에서는 위와 아래를 연결하여 한 장으로 보았다.】
현대어 해석: 탕왕이 말했어요. “저는 소자 리로서 검은 숫양을 바쳐 하늘의 거룩한 제왕께 고백합니다.
죄가 있는 사람은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제왕의 신하를 가리지 않고, 그 선택은 하늘의 뜻에 달려 있어요.
제가 죄를 지으면 천하 백성에게 책임이 없고, 천하 백성이 죄를 지으면 그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강의 대화: 제자 A: "선생님, 탕왕이 왜 검은 숫양을 썼나요?"
강사: "좋은 질문이에요! 은나라에서는 흰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