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향당편 26장 중요한 일이 있을 때에는 주저 없이,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향당편 26장 중요한 일이 있을 때에는 주저 없이,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향당편 26장 중요한 일이 있을 때에는 주저 없이,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 1. 원문 "임금이 부르시면 수레에 멍에를 걸지 않고 곧 출발합니다."

보충 설명(정약용 선생 주석 번역): - 수레에 멍에를 거는 것을 ‘가(駕)’라고 하며, 이는 설문에도 나타나 있습니다. - ‘정’은 임금의 부름을 받으면 한 절(節)의 거리는 빠르게 달리고, 두 절의 거리는 더욱 재빨리 달리며, 한 절 거리를 지나면 빠른 걸음으로 진행합니다. - 관직에 있을 때는 수레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출발하는 반면, 관직 밖에 있을 때는 수레를 기다렸다 타고 갑니다. - 또한, 옥조에 따르면 임금이 세 절의 거리에서 부르면 두 절 거리는 달리고, 한 절 거리는 빠른 걸음으로 진행한다 하며, 관직 중이면 수레를 기다리지 않고, 외부에 있을 때는 수레를 기다렸다 타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 나라에 급한 일이 있을 경우 절(節)의 단위로 부른다 하며, 절 단위로 부르면 수레와 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