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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술이편 3장 나의 근심(憂)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술이편 3장 나의 근심(憂)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술이편 3장 나의 근심(憂) 해설 1. 강의 오프닝 강사: 여러분, 오늘은 술이편 제3장에서 공자님이 “나의 근심(憂)”이라고 하신 네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결국, 이 네 가지는 우리가 삶에서 가장 돌아봐야 할 핵심 과제이기도 해요. 자, 함께 하나씩 뜯어볼까요?

2. “德不修” – 덕을 닦지 않는 것 제자 A: 스승님, 첫 번째 “덕을 닦지 않는 것”이 근심이라 하셨는데, 여기서 ‘덕(德)’이 정확히 뭘 말하나요?

강사: ‘덕(德)’은 본마음의 정직함, 즉 스스로에게 솔직하고 바르게 행동하려는 내면의 힘을 뜻해요. - 현대 예시: 회사에서 성과를 올리려고 거짓 보고서를 꾸미거나, SNS에서 과장된 자랑을 하는 일이 덕을 닦지 않는 행위와 같죠. - 덕을 닦는다는 건 매일 자기 행동을 돌아보고, 사소한 약속이라도 지키며, 주변에 선한 영향을 주려 노력하는 거예요. 3. “學不講” – 학문을 강론하지 않는 것 제자 B: “학문을 강론하지 않는다”는 건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