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선진편 12장 인간을 공경하는 도리를 먼저 익혀야, 의례·장례·추모도 제대로 할 수 있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선진편 12장 인간을 공경하는 도리를 먼저 익혀야, 의례·장례·추모도 제대로 할 수 있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선진편 12장 인간을 공경하는 도리를 먼저 익혀야, 의례·장례·추모도 제대로 할 수 있다 해설 1. 원문 및 직역 > 자로가 물었다. > “스승님, 귀신을 섬기는 일에 대해 여쭙겠습니다.”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 “사람을 섬기는 일도 아직 제대로 못하는데, 어찌 귀신을 섬기겠느냐?”

> 자로가 다시 물었다. “감히 죽음에 대해 묻겠습니다.” > 공자께서 대답하셨다. > “삶도 아직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느냐?”

- 사람 섬기기: 효도·충신·우애 같은 인간 사이 도리 - 귀신(鬼神): 천신·지신·조상의 영혼까지 포함한 말 - 삶을 모른다: 올바른 인간관계·도리를 깨우치지 못함 2. 해설 및 문답 (1) “사람도 못 섬기는데 귀신을 섬길 수 있느냐” 제자 A 스승님, 왜 사람 섬기는 일과 귀신 섬기는 일을 연결하신 거죠?

강사 공자님은 > “예(禮)의 시작은 사람을 공경하는 것” 이라 보셨어. - 부모·스승·어른을 공경하며 섬기는 태도가 기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