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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선생의 고전강독 명강의 다시 읽기 3 제2강 시경 3 치마를 걷고서와 산에 올라

 신영복 선생의 고전강독 명강의 다시 읽기 3 제2강 시경 3 치마를 걷고서와 산에 올라

신영복 선생의 고전강독 명강의 다시 읽기 3 제2강 시경 3 치마를 걷고서와 산에 올라 신영복 선생의 고전강독 명강의 다시 읽기 3 치마를 걷고서와 산에 올라 유튜브로 보기 신영복 고전강독 13 제2강 시경(詩經)-3 신영복 교수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 | 기사입력 https://www.pressian.com/ 2001.10.17. 09:54:00 다음 시는 정(鄭)나라에서 수집한 시입니다. 정풍(鄭風)입니다.

음탕하다고 할 정도로 감정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褰裳(鄭風) 子惠思我 褰裳涉溱 子不我思 豈無他人 狂之狂也且 子惠思我 褰裳涉洧 子不我思 豈無他士 狂之狂也且 褰裳(건상)-치마를 걷다.

惠思(혜사)-사랑하고 사모하다. 溱(진),洧(유)-하남성 密懸부근에서 합류하는 鄭나라의 강.

치마를 걷고서 “당신이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치마 걷고 진수라도 건너가리라.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세상에 남자가 그대뿐이랴.

바보 같은 사나이 멍청이 같은 사나이. 당신이 나를 진정으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