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한문 공부의 첫걸음 삼자경 삼자경 57. 태지수(迨至隋), 일토우(一土宇)。
부재전(不再傳), 실통서(失統緒)。 Google Gemini 삼자경 57.
태지수(迨至隋), 일토우(一土宇)。부재전(不再傳), 실통서(失統緒)。
수나라에 이르러 마침내 천하가 통일되었습니다. 그러나 2대를 넘기지 못하고 왕조의 명맥이 끊겼습니다.
훈음: 迨(미칠 태), 至(이를 지), 隋(수나라 수), 一(한 일), 土(흙 토), 宇(집 우), 不(아닐 불), 再(두 재), 傳(전할 전), 失(잃을 실), 統(거느릴 통), 緒(실마리 서) 해설: 이 구절은 수나라의 통일과 단명한 왕조를 설명합니다. 관련된 고사성어로는 "수양제(隋煬帝)"가 있으며, 이는 수나라의 마지막 황제를 뜻합니다.
교사: "수나라에 이르러 천하를 통일했지만, 2대를 채 넘기지 못하고 멸망했다." 수나라는 300년의 분열을 끝내고 중국을 통일한 위대한 업적을 세웠지만, 단 38년 만에 망하고 말았어요.
그 이유는 2대 황제인 수 양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