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한문 공부의 첫걸음 삼자경 삼자경 81. 견수야(犬守夜), 계사신(雞司晨)。
구불학(苟不學), 갈위인(曷為人)。 Google Gemini 삼자경 81.
견수야(犬守夜), 계사신(雞司晨)。구불학(苟不學), 갈위인(曷為人)。
개는 밤을 지키고 닭은 새벽을 알립니다. 만약 사람이 배우지 않는다면 어찌 사람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훈음: 犬(개 견), 守(지킬 수), 夜(밤 야), 雞(닭 계), 司(맡을 사), 晨(새벽 신), 苟(진실로 구), 不(아닐 불), 學(배울 학), 曷(어찌 갈), 為(할 위), 人(사람 인) 해설: 이 구절은 동물도 제 역할을 다하는데,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동물만도 못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관련된 고사성어로는 "학이불사(學而不思)"가 있으며, 이는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음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선생님: 우리 집 강아지는 우리 가족을 지켜주고, 시골의 닭은 아침을 알려주죠. 이렇게 동물들도 자기 역할이 있는데, 만약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