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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면 한 컷으로 끝내는 다이제스트 삼국지 제61회 ~ 제70회

 명장면 한 컷으로 끝내는 다이제스트 삼국지 제61회 ~ 제70회

명장면 한 컷으로 끝내는 다이제스트 삼국지 제61회 ~ 제70회 명장면 한 컷으로 끝내는 다이제스트 삼국지 제61회: 조자룡, 장판 강변에서 아두를 구출하고, 손권, 친서를 보내 조조의 북진을 막다 61. 조자룡이 강 위에서 손부인의 배에 홀로 뛰어올라 어린 아두를 구해내고 대치하는 극적인 장면 장판파의 처절한 전투가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유비는 조조군의 맹렬한 추격에 가족마저 제대로 챙기지 못한 채 피난길에 올랐다.

이때, 용맹한 장수 조자룡은 홀로 남아 유비의 부인 감부인과 어린 아들 아두를 찾았다. 그러나 감부인은 이미 우물가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조자룡은 남은 아두를 발견하여 품에 안았다.

조조의 철기병이 눈앞까지 다가오는 절체절명의 순간, 조자룡은 비호처럼 적진을 향해 내달렸다. 창날이 번개처럼 쏟아지고 화살이 비처럼 쏟아지는 가운데, 조자룡은 아두를 보호하며 겹겹이 에워싸인 포위망을 뚫고 나아갔다.

그의 갑옷은 이미 수많은 화살과 창에 뚫렸지만, 그의 의지는 꺾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