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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도덕경 11장 비어 있기에 모든 것을 담는다

 노자 도덕경 11장  비어 있기에 모든 것을 담는다

노자 11장 비어 있기에 모든 것을 담는다 三十輻,共一轂,當其無,有車之用。埏埴以為器,當其無,有器之用。

鑿戶牖以為室,當其無,有室之用。故有之以為利,無之以為用。

三十輻,共一轂,(삼십복, 공일곡) 當其無,有車之用。(당기무, 유거지용) 埏埴以為器,(연식이위기) 當其無,有器之用。

(당기무, 유기지용) 鑿戶牖以為室,(착호유이위실) 當其無,有室之用。(당기무, 유실지용) 故有之以為利,(고유지이위리) 無之以為用。

(무지이위용) 한자의 훈음 三 삼 (셋) 十 십 (열) 輻 복 (바퀴살) 共 공 (함께) 一 일 (하나) 轂 곡 (바퀴통) 當 당 (마땅할) 其 기 (그) 無 무 (없을) 有 유 (있을) 車 거 (수레) 之 지 (의) 用 용 (쓸) 埏 선 (개울) 埴 치 (찰흙) 以 이 (이로) 為 위 (할) 器 기 (그릇) 鑿 착 (뚫을) 戶 호 (집) 牖 유 (창) 室 실 (방) 故 고 (옛) 利 리 (이로울) 번역 서른개의 바큇살이 바퀴통에 모여 있으나, 바퀴통 복판이 비어 있음으로 쓸모가 있고, 찰흙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