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양화편 제11장 예와 음악은 단순히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와 인간의 정서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수단과 방법이다 子曰:「禮云禮云,玉帛云乎哉?樂云樂云,鐘鼓云乎哉?」
자왈: "예운예운, 옥백운호재? 악운악운, 종고운호재?"
논어 양화편 비단 뤼튼 이미지 신출한자 玉: 구슬 옥 帛: 비단 백 鐘: 쇠북 종 鼓: 북 고 해석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예라 ,예라!
하는데, 그것이 단순히 옥과 비단 같은 예물을 말하겠는가? 음악이라, 음악이라 하는데, 그것이 단순히 종과 북 같은 악기를 말하겠는가?"
논어 양화편 종 뤼튼 이미지 해설 이 문장은 "예를 예라고 말하니, 그것이 과연 장식적인 보석이나 비단인가? 음악을 음악이라고 말하니, 그것이 과연 종이나 북인가?"
라는 의미입니다. 이 구절에서는 예와 음악이 단순히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와 인간의 정서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행동과 사고를 교육과 문화를 통해 개선하고자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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