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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양화편 제16장 자신의 뜻을 크게 펼치고, 정직하게 행동하는 자세를 갖자

 논어 양화편 제16장 자신의 뜻을 크게 펼치고, 정직하게 행동하는 자세를 갖자

논어 양화편 제16장 자신의 뜻을 크게 펼치고, 정직하게 행동하는 자세를 갖자 子曰:「古者民有三疾,今也或是之亡也。古之狂也肆,今之狂也蕩;古之矜也廉,今之矜也忿戾;古之愚也直,今之愚也詐而已矣。」

"자왈: '고자민유삼질, 금야혹시지무야. 고지광야사, 금지광야탕; 고지긍야렴, 금지긍야분려; 고지우야직, 금지우야사이이의.'"

논어 양화편 큰 뜻 뤼튼 이미지 신출한자 疾: '병 질'로, 병이나 고통을 뜻합니다. 狂: '미칠 광'으로, 뜻이 크고 과격한 것을 뜻합니다.

肆: '방자할 사'로,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하는 것을 뜻합니다. 蕩: '방탕할 탕'으로, 주색에 빠져 방탕한 것을 뜻합니다.

矜: '자랑할 긍'으로, 지조가 있는 것을 뜻합니다. 廉: '청렴할 렴'으로, 검소하고 곧은 것을 뜻합니다.

忿: '성낼 분'으로, 화를 내는 것을 뜻합니다. 戾: '어그러질 려'로, 사납고 거스르는 것을 뜻합니다.

愚: '어리석을 우'로, 어리석은 것을 뜻합니다. 詐: '속일 사'로, 거짓이나 속임수를 뜻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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