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헌문편 제21장 일의 성사에 관계없이 좌고우면하지 말고 원리원칙대로 행동하라 陳成子弒簡公。孔子沐浴而朝,告於哀公曰:「陳恆弒其君,請討之。」
公曰:「告夫三子!」孔子曰:「以吾從大夫之後,不敢不告也。
君曰『告夫三子』者。」之三子告,不可。
孔子曰:「以吾從大夫之後,不敢不告也。」 진성자시간공.
공자목욕이조,고어애공왈:"진항시기군,청토지." 공왈: "고부삼자!"
공자왈: "이오중대부지후, 불감불고야. 군왈『고부삼자』자."
지삼자고, 불가. 공자왈: "이오종대부지후, 불감불고야."
진논어 헌문편 진한의 반란 빙 이미지 신출한자 陳: 베풀 진 / 成: 이룰 성 / 弒: 죽일 시 / 簡: 대쪽 간 / 公: 공변될 공 / 沐: 머리감을 목 / 浴: 목욕할 욕 / 告: 고할 고 / 哀: 슬플 애 / 請: 청할 청 / 討: 칠 토 / 夫: 지아비 부 / 三: 석 삼 / 子: 아들 자 / 吾: 나 오 / 從: 좇을 종 / 大: 큰 대 / 不: 아닐 불 / 敢: 감히 감 / 君: 임금 군 / 者: 놈 자 / 之: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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