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향당편 제16장 상대방의 감정이나 처지에 맞춰 행동함으로써 상호 존중하라 寢不尸,居不容。見齊衰者,雖狎,必變。
見冕者與瞽者,雖褻,必以貌。凶服者式之。
式負版者。有盛饌,必變色而作。
迅雷風烈,必變。 침불시, 거불용.
견자최자, 수압, 필변. 견면자여고자, 수설, 필이모.
흉복자식지. 식부판자.
유성찬, 필변색이작. 신뢰풍렬, 필변.
논어 향당편 관리 빙 이미지 신출한자 "尸(주검 시)", "容(얼굴 용)", "齊(가지런할 제)", "衰(쇠할 쇠, 상복 최)", "狎(익숙할 압)", "變(변할 변)", "冕(면류관 면)", "瞽(소경 고)", "褻(더러울 설)", "貌(모양 모)", "式(법 식)", "負(질 부)", "版(널 판)", "盛(성할 성)", "饌(반찬 찬)", "色(빛 색)", "迅(빠를 신)", "雷(우레 뢰)", "烈(세찰 렬)“ 해석 잘 때는 시체처럼 반듯하게 눕지 않으셨고, 거처할 때는 용모를 꾸미지 않고 단정히 하셨다. 상복을 입은 사람을 보면 비록 친한 사이라 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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