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완벽 해설, 네 사상가의 지혜가 만나다 노자 51장 낳았으나 가지지 않는다, 사랑의 완성 '현덕(玄德)' 道生之,德畜之,物形之,勢成之。是以萬物莫不尊道而貴德。
道之尊,德之貴,夫莫之命常自然。故道生之,德畜之;長之育之;亭之毒之;養之覆之。
生而不有,為而不恃,長而不宰,是謂玄德。 문서 도입: 부모와 리더가 들어야 할 가장 위대한 조언 "生而不有, 長而不宰."
(생이불유, 장이불재) _"낳았으되 소유하지 않고, 길러주되 지배하지 않는다.
"_ 우리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소유하려 하고, 책임이라는 이름으로 지배하려 합니다. 부모는 자식을, 리더는 조직을 자신의 뜻대로 조종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2,500년 전 노자는 도덕경 51장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법칙을 선포합니다. "사랑한다면 놓아주어라.
키워주되 주인 행세를 하지 마라. 그것이 가장 그윽한 덕(玄德)이다."
이 장은 도(道)와 덕(德)의 작용을 통해, 간섭 없는 양육과 지배 없는 리더십의 원형을 보여줍니다. 도올 김용옥은 이를 생성과 양...